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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종합식품, 더 빠삭한 돈까스·치킨 8종 출시짧게 3번 튀기는 ‘트리플 프라잉’ 기술 적용... RMR타입 신제품 지속 출시 계획
상신종합식품이 리뉴얼해 출시한 신제품들 [사진=상신종합식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냉동돈까스 생산 전문업체 상신종합식품(대표 최선근)은 3번 튀겨 더 빠삭한 ‘카츠류’와 밑간한 닭다리살을 바삭하게 튀겨낸 ‘순살치킨’ 등 모두 8종을 리뉴얼 출시하고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유탕 튀김류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인 ‘폭탄더블 치즈카츠’, ‘통등심 돈까스’, ‘치즈품은 순살치킨까스’등 카츠류 제품들은 짧게 3번 튀기는 트리플 프라잉 기술을 적용해 전문점에서 갓 조리한 것처럼 육즙이 가득하면서도 기름이 적고 튀김 고유의 바삭함까지 최대한 살려낸 것이 강점이다.

더빠삭 통등심돈까스는 두툼한 등심에다 자체 개발한 얇은 튀김옷을 입혀 깨끗한 기름에 튀겨 ‘겉바속촉’ 맛을 구현했다. 치즈대폭발 폭탄더블 치즈카츠는 전문점 셰프의 레시피대로 만든 정통 수제 치즈카츠로 고소한 모짜렐라와 풍미 깊은 체다 등 치즈를 제품 함량의 40%까지 듬뿍 담았다.

더빠삭 순살치킨은 쫄깃한 식감의 닭다리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뜯고 씹는 맛을 제대로 즐기도록 큼직한 사이즈로 만든 제품으로 오리지널, 스파이시 등 2가지 맛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더빠삭 순살치킨까스는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돈까스와는 색다른 담백함이 특징이다. 이들 신제품은 급속냉동기술을 적용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상신종합식품 관계자는 “돈까스, 치킨 등 간편 냉동식품의 선두주자로서 유명 맛집 수준의 바삭하고 맛있는 카츠와 치킨류 제품들을 고객 취향에 맞게 리뉴얼 한 것”이라며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스토랑간편식(RMR) 라인업인 숙성통등심카츠, 새우카츠, 냉장육을 활용한 육즙가득 카츠류와 핫후라이드와 중화풍 닭강정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냉동식품을 꾸준히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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