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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바이오, 노벨의학상 후보 야코 투오밀레흐토 교수 특강 진행

[한국영농신문 김강현 기자] 

식용곤충 쌍별귀뚜라미를 이용해 건강식품을 만드는 제조기업인 ㈜239바이오(대표이사 이삼구)는 노벨의학상 후보이자 핀란드 헬싱키 의과대학 명예교수인 야코 투오밀레흐토(Jakkko Tuomilehto)가 5월 21일부터 5월 23일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 기간 동안 투오밀레흐토 교수는 생활습관에 변화를 줌으로써, 당뇨 위험인자를 줄일 수 있고, 북미, 유럽 중심 58%까지 당뇨병 유병률을 낮추었다는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239바이오 대표이사 이삼구가 연구해온 당뇨개선 및 췌장개선에 관련 된 SCI논문의 연구결과에 대한 임상연구 및 유럽비지니스 공동모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239바이오 이삼구 대표는 "향후 자사 EU인증과 더불어 야코 투오밀레흐토가 임상리더가 되어 자사 제품의 국제적 네트워킹 및 유럽에서의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니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투오밀레흐토 교수는 학계의 영향력을 볼 수 있는 h-index 지수가 285이고 논문 피인용지수 464,000회 이상이다. 그동안 발표된 과학계 발표 논문은 1,900편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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