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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가수 권진아와 광고 캠페인 시작건조 과일음료 ‘자연은 더말린’ 모델로... "상큼 달콤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웅진식품이 자연은 ‘더말린’ 브랜드 모델로 권진아를 발탁했다. [사진=웅진식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웅진식품이 자연은 ‘더말린’ 브랜드 모델로 권진아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웅진식품은 감성적인 보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권진아의 이미지가 상큼 달콤한 제로 칼로리 건조 과일 음료 ‘자연은 더말린’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자연은 더말린’ 캠페인 광고는 ‘자연은 더말린’ 특유의 상큼함과 청량함이 돋보이는 영상미와 권진아의 설렘 가득한 음색을 담았다. 특히, 권진아가 직접 부르고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작사∙작곡한 ‘Marllin(말린)’은 ‘더말린’ 제품명을 ‘너에게 말린’이라는 표현으로 활용한 재치가 돋보이며 반복되는 멜로디에 중독성을 더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15초 버전의 영상 광고를 tvN 등 다양한 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웅진식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분 30초 풀버전의 권진아 ‘자연은 더말린’ 뮤직비디오도 시청 가능하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권진아의 독보적인 음색이 ‘자연은 더말린’을 더욱 매력적으로 알리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봄, 여름 시즌은 ‘자연은 더말린’과 상큼하게 보내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은 더말린’은 잘 말린 과일을 추출해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과 상큼달콤함을 설린 건조과일 음료다. 특히, 무설탕 제로 칼로리로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한 병에 하루 권장 비타민C 100mg과 특허받은 유산균(특허 10-1683686호)가 함유됐다.

싱어송라이터 권진아는 지난 3월 미니앨범 ‘The Flag’를 발매하고 지난달 단독 공연 3회차 전석 매진을 이뤄내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믿고 듣는’ 뮤지션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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