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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사회적 책임 경영 앞장"익산·옥천 사업장 임직원, 익산 미륵사지-옥천 이백리 폐도로 폐기물 수거 운동
TYM 익산공장 임직원이 환경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YM]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TYM이 지구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발벗고 나섰다.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김도훈) 익산 및 옥천 사업장 임직원은 각 지역사회 정화활동을 적극 펼쳤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지구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임직원의 책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분기별로 1회씩 진행 중이다. 또한 지속가능 경영을 우선하는 TYM 의 운영 철칙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도 담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과 12일 각각 익산 미륵사지 생태 탐방로와 옥천 이백리 폐도로에서 이뤄졌다. 익산 미륵사지 생태 탐방로는 시민과 탐방객이 자연과 문화 역사를 체험하며 휴식하는 대표 둘레길이며, 옥천 이백리 폐도로는 진입 차량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야적된 폐기물로 잦은 민원이 발생하던 곳이다. 

이 자리에 모인 TYM 임직원 총 65명과 옥천군청은 폐비닐, 농약 빈 병, 비료 포대 등 영농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손수 정비했다.

TYM의 이 같은 행보는, 지난 2021년 2월 업계 최초로 ESG 경영을 선언하고 ESG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확대하려는 다양한 노력과 궤를 같이 한다. 여기에는 환경을 우선하는 공장 시스템 고도화 및 친환경 제품 개발 과정 역시 포함된다.

TYM 관계자는 "향후에도 여러가지 사회공헌 캠페인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생물종 다양성 확보를 위한 활동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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