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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산림정책 수립, "365일 국민의 목소리 들어야"산림청, ‘365산림사랑평가단’ 265명 위촉... 정책과정 참여, 국민 의견 전달
산림청은 ‘제3기 365산림사랑평가단 위촉식’을 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하였다. [사진=산림청]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3기 365산림사랑평가단 위촉식’을 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산림분야 전반에 관심이 있는 국민과의 산림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권역별 단장, 부단장을 포함한 전체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50여 개의 다양한 질의에 대해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산림청은 ‘365일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의미를 담은 365산림사랑평가단 제3기 단원으로 총 265명을 선발하였다. 앞으로 365산림사랑평가단은 ▲기획조정, ▲국제산림협력, ▲산림산업정책, ▲산림복지, ▲산림보호, ▲산림재난 등 6개 산림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여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산림정책 입안ㆍ추진ㆍ평가 등 산림청의 정책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권역별 산지 정화, 산불단속, 현장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국민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한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산림청은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협력해 혁신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365산림사랑평가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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