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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오이’ 소비촉진 활동 벌여
순천농협이 진행한 ‘오이데이’행사에는 이기정 순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조상명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장, 오이 대표농가, 최남휴 순천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은 지난 2일 ‘오이데이’를 맞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서문광장에서 오이를 나눠주며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이데이’행사에는 이기정 순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조상명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장, 오이 대표농가, 최남휴 순천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작년에 비해 생산량이 줄어 실의에 빠진 오이 재배농가를 돕고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순천농협 전 지사무소 방문객 1만여 명에게 오이 및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순천 오이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오이’는 아삭한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수분이 풍부하고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갈증해소와 피부미용에 좋아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채소다.

최남휴 조합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순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 지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산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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