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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템코리아, 네덜란드 스마트팜기업 프리바와 MOU 체결시더스그룹 플랫폼 기술과 PRIVA의 스마트팜 기술 결합 혁신적 모델 구축 기대
협약식을 마치고 양사 대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은 시더스그룹 회장, 엠엠씨 프린스(M.M.C. Prins) 프리바 CEO [사진=휴스템코리아]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수축 특산물 플랫폼 전문 회사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는 지난 4월12일 네덜란드 프리바(PRIVA)와 스마트팜 공동 사업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프리바(PRIVA)는 농업 강국인 네덜란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이다. 1959년 설립되어 원예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의 실내환경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스마트팜이 최첨단 기술이 융복합 된 기술 중심적 산업일 뿐만 아니라, 유통, 교육, 관광, 치유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 가능한 시스템 중심 산업인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네덜란드의 첨단 스마트팜 기술과 국내 유통시스템을 확보한 그룹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생산단지 구축, ▲농산물 가공 유통 시장 확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각 지역 스마트팜 단지 개발과 해외진출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상은 시더스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특별한 스마트팜 솔루션기술과 유통시스템을 바탕으로 최첨단, 스마트팜과 연계된 다양한 비즈니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글로벌 스마트팜 플랫폼 완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엠엠씨 프린스(M.M.C. Prins) 프리바 CEO는 “선도적으로 전개하는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의 스마트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그동안 준비해온 시더스그룹의 스마트팜 단지 개발사업에 공동 투자한다는 전략이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가 구상하는 스마트팜 단지는 단순한 생산설비를 넘어 기술, 문화, 예술, 교육, 관광, 치유등 다양한 컨텐츠와 기술 적용으로 그동안 국내외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농민 및 청년 창업농들에게 보다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국에 유통플랫폼 구축을 통한 농산물 유통시스템을 만드는 일도 병행한다. 이를 위해 휴스템코리아는 스마트팜 전문기업인 ㈜스마트팜센터를 주관사로 선정하여 개발 사업에 착수하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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