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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광주광역시에 ‘유아숲체험원’ 신규 조성
영암국유림관리소는 광주광역시에서 조성 중인 광주시립수목원 인접 국유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해 어린이 산림체험장으로 쓸 계획이다. [사진=영암국유림관리소]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광주광역시에서 조성 중인 광주시립수목원 인접 국유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해 어린이 산림체험장으로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유아숲체험원’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및 설계·감리자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유아숲체험원 주변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체험 공간, 기존 숲을 활용한 시설물 배치, 안전 위협 요소 등 전반적인 설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유아들의 숲체험·숲교육의 정서적 효과가 매우 좋다는 연구가 많은데, 우리는 더 안전하고 개선된 유아숲체험원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실있는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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