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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란씨,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오란씨송 시리즈’로 오디오 부문 수상... "50년 동안 사랑받은 독보적 헤리티지"
제31회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동아오츠카 홍광석 오란씨 브랜드매니저(좌)와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가운데), 한컴 육수경 국장(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는 2022 오란씨송 시리즈가 지난 9일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제32회 2023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오디오 광고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2022년 한해동안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광고상 중 하나이다.

이번에 ‘오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2022 오란씨송’은 기존의 오란씨 CM송을 싱잉랩 버전과 아카펠라 버전으로 라디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찾아간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50여년의 시간동안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서 지금의 젊은 세대들까지 아울러 온 CM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아오츠카 홍광석 오란씨 브랜드 매니저는 “오란씨가 국내 최초의 플레이버 탄산 음료라는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식음료업계에서 5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오란씨만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전 세대의 소비자들과 앞으로도 함께 지켜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오란씨는 '식음료기업으로서 국민 건강에 기여한다'는 동아오츠카의 기업 이념에 따라 칼로리도 타 플레이버 음료 대비 낮췄다. 파인애플·오렌지·키위 3가지 맛 모두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를 약 29% 낮은 저칼로리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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