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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네타핌'과 선진기술 교류협력스마트팜 자재 심화교육-선진 농장 견학... 국내시장 가능성-사업 활성화 검토
(주)경농 스마트팜 사업부문은 이스라엘 스마트팜 기업인 '네타핌'을 방문해 기술 교육에 참가했다. [사진=(주)경농]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경농 스마트팜 사업부문은 이스라엘의 네타핌(Netafim)社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임직원과 전국의 우수거래처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세계 1등 기업 Netafim社가 있는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농업용 관수 시스템이 가장 발달한 국가다.

이번 연수는 스마트팜 자재의 심화 교육 및 선진 농장 견학 등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Netafim社의 주요 제품인 점적테이프, 스프링클러, 여과기, 밸브 등 주요 자재 및 이스라엘에서 선행되고 있는 디지털 파밍, 온실 프로젝트 등 선진 기술동향을 파악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이번 해외연수에는 ㈜경농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국내 16개 총판 담당자들도 함께 동행하여 해외 선진문화를 체험하고 습득했다. 이번 연수로 세계 관수기술을 선도하는 유수기업의 관수기술과 마케팅 교육을 통해 국내 시장 적용 가능성과 사업 활성화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이다.

이번 연수를 유치한 ㈜경농 스마트팜 사업부문 황규승 상무는 “국내 농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노동력 이슈와 스마트팜 기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선진 기술을 접목해 국내 시장에 적용할 수 있다면 보다 안정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 스마트팜을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농가소득 향상과 우리 농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경농의 스마트팜사업부문은 지난 15여년간의 기술과 노하우를 담은 한국형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시그닛(SIGNIT)’이라는 브랜드로 한국형 스마트팜을 선도하고 있다. 2019년 농정원 주관 노지 스마트팜을 시작으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구축사업의 주관사업자료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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