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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기원, ‘라이브커머스 운영 교육 진행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초청 세미나... 그립컴퍼니 사업개발팀장 등 강의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발전방안 연구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채널 운영방식의 이해 및 활용도 증대를 위한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발전방안 연구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22일 개최했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상품을 판매하는 활동이다. 이제는 농업인이 방송인이 되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이들을 디지털 단골로 이끌어 내어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시대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립컴퍼니 김주석 사업개발팀장이 ‘그립(GRIP) 채널을 통한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추진 현황’,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이영현 농촌지도사가 ‘농업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 추진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향후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농업인이 직접 광고, 홍보, 소통, 판매까지 가능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지원교육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에 부응하고자 경기농기원은 올해 경기도내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이용실태 및 발전방안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준별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농업인 역량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온라인시장의 발전이 가속화된 것에 발맞춰 경기도 농업인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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