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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자연은 더말린' 3종 출시제로 칼로리의 리얼 건조과일 음료... 전세계적 제로 슈거 트렌드 반영
웅진식품의 제로 칼로리 건조과일 음료 ‘자연은 더말린’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웅진식품의 ‘자연은’이 새로운 컨셉의 제로 칼로리 건조과일 음료 ‘자연은 더말린’ 3종을 출시한다. 최근 탄산 음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는 전세계적인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트렌드에 따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 ‘자연은’도 브랜드 최초의 제로 칼로리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

‘자연은 더말린’은 잘 말린 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내, 과일 본연의 맛과 상큼달콤함을 살려낸 건조과일 음료다. 특히, 무설탕 제로칼로리로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한 병에 하루 권장 비타민C 100mg와 특허받은 유산균(특허 제10-1683686호)가 함유됐다.

‘자연은 더말린’은 자몽, 복숭아, 애플망고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자연은 더말린 자몽’은 새콤하고 달콤한 자몽의 맛과 향을 담았으며,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는 상큼하고 향긋한 복숭아를 표현해냈다. 달콤하고 풍부한 애플망고의 맛과 향이 어우러진 ‘자연은 더말린 애플망고’까지 상큼함이 필요할 때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자연은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프리미엄 건조 과일의 상큼함을 담아낸 ‘자연은 더말린’을 선보이게 됐다”며 “자연은 더말린이 새로운 제로칼로리 과일 음료의 카테고리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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