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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외로운 건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직원들, 동물보호 시설 찾아 자원봉사 진행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소속 직원들이 1월 19일(목) 대전에 소재한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소속 직원들은 1월 19일(목) 대전에 소재한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했다.

이날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직원들은 설 명절 취약계층 방문을 대신하여 업무와 관련된 민간동물보호시설인 시온쉼터에서 쓰레기 치우기, 반려동물 먹이 주기 등을 했다.

송남근 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설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동물보호 시설을 방문∙봉사하고 동물복지 실태 등도 체험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동물보호 관련 시설에 대한 자원봉사를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국정과제 성과 창출을 위해 2022년 12월 20일 단행한 조직 개편에 따라 동물복지, 반려동물 산업 육성 등을 담당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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