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산림, 미래성장 주도할 국가 브랜드"2023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열려..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산림 100년 비전 모색
남성현 산림청장이 1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토녹화 50주년, 산림 100년 비전의 모색'이란 주제로 열린 '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 대회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임업·산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가 18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는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및 산림 100년 비전의 모색’이라는 대주제 아래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제1부 공통세션에서는 ‘미래 과학기술 전망과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윤석진 원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산림 100년 비전(안)과 2023 산림·임업·산촌의 핵심 이슈와 미래 전망도 발표됐다.

제2부 특별세션에서는 디지털 육종, 농림위성, 산림재해 등 다가올 미래 시대를 선도할 산림과학 기술과 정책에 대해서 논의했다.

제3부 전망세션에서는 임업, 목재산업 등 산림산업 관계자를 위하여 목재제품(제재목, 보드류, 목재펠릿) 및 단기소득임산물(밤, 잣, 떫은감 등), 산림서비스(산림복지, 산림탄소시장 등) 산업 동향과 전망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2/3를 차지하는 산림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국가 브랜드”라며 “이번 발표대회가 산림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업·산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2023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가 18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주관으로 열렸다. [사진=국립산림과학원]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