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신제품
한방항노화산업, 농가 새 소득원 부각(재)경남한방약초연구소, 숙취해소 한방음료 2종 출시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한약재를 이용해 간편한 숙취해소 음료인 ‘간愛한방(韓方), 간愛한방(韓方) Lady’ 시제품 2종 출시했다.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양기정)는 한약재를 이용해 간편한 숙취해소 음료인 ‘간愛한방(韓方), 간愛한방(韓方) Lady’ 시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사)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피로 해소와 숙취제거에 좋은 헛개나무, 칡의 텁텁하고 쓴맛을 보완해 최적화된 혼합추출물을 연구 끝에 제조하고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음용이 간편한 스틱형으로 시제품을 내놨다.

새로 개발된 ‘간愛한방(韓方)'은 헛개나무와 칡 등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한 혼합추출물이며, 비율별로 세포독성과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 알데하이드 시간별 특정결과를 확인하여 최적화된 혼합추출물을 비율로 제조됐다.

또 ‘간愛한방(韓方) Lady’는 젊은 여성층을 겨냥하여 혼합추출물에 콜라겐과 비타민을 첨가하여 만든 기능성과 기호성을 증가시킨 제품이다.

이번 시제품은 기존 숙취해소 음료로 판매되고 있는 병, 캔의 부피나 용량을 간소화해 음용이 간편한 스틱형으로 소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 있으며, 지난 10월에 시제품 특허출원을 마친 상태이며 상표출원을 진행 중에 있다.

양기정 경남한방약초연구소 소장은 “100세 시대 건강을 유지하려는 트렌드에 맞춰 한약재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간편 제품을 개발해 한방 항노화 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경남도에서 5대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한방항노화산업의 핵심 연구기관으로, 한방을 소재로 한 식·음료 개발과 브랜드화로 한방약초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