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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이달의 제품 추천총채벌레 전문약, 복합병저항성 고추, 광분해성 완효성 비료 소개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팜한농은 12월 추천 제품으로 총채벌레 전문약, 복합병저항성 고추, 광분해성 완효성 비료 등을 소개했다. 주요 제품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포르티스브이 유제 = 총채벌레ㆍ나방ㆍ벼룩잎벌레 전문약이다. 서로 다른 작용기작을 가진 두 원제가 각각 해충의 신경계에 작용하여 약효가 안정적이고, 방제 스펙트럼이 넓다. 약제 처리 30분 이내에 해충이 경련을 시작하고, 1일 이내 치사해 방제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또한 약제 처리 2~3주간 약효가 지속돼 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저항성 나방의 알부터 노령충까지 방제하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채벌레를 방제해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인다. 파(쪽파 포함) 파총채벌레·파밤나방·파굴파리, 배추 배추좀나방·벼룩잎벌레, 고추 담배나방·꽃노랑총채벌레·차먼지응애 등에 등록됐다.

팜한농 포르티스브이 유제

■ 티탄스트롱고추 =매운맛이 강하며 후기까지 수량성이 우수한 복합병저항성 고추 품종이다. 초세가 강하면서 분지 형성이 우수하고 생육 후기까지 착과력이 우수한 다수확 품종이다. 과 크기가 크고 과중이 많이 나가며 과형이 균일해 농가와 유통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매운맛이 강하고 바람들이 및 색택 등 건과 품질도 우수하다. 바이러스(TSWV(일명 칼라병), CMV, TMV 등)와 탄저병에 강하다.

팜한농 티탄스트롱 고추

■ 한번에측조 = 코팅 재료가 햇빛에 분해되는 수도용 광분해 완효성 비료로 2023년 출시 예정이다. 한 번만 뿌리면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는 국내 최초 100% 코팅 완효성 비료다. 질소만 코팅된 일반 완효성 비료는 200평당 40kg(2포)을 사용해야 하지만, ‘한번에측조’는 절반에 불과한 20kg(1포)만 사용해도 돼 노동력이 절감된다. 100% 코팅 비료라 가루가 발생하지 않아 측조시비기가 막힐 우려도 없다. 또한 내년부터 출시되는 '한번에측조'에는 국내 최초로 광분해 기술이 적용된다.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 광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는 햇빛에 노출되면 코팅 재료가 서서히 자연 분해돼 환경 보전에도 기여한다. 

팜한농 한번에측조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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