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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손가락’과 전통주의 콜라보레이션농식품부·aT, 대중가수 이두헌과 함께하는 마음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역 인근 전통주 갤러리에서 그룹 다섯손가락의 이두헌과 함께하는 마음콘서트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역 인근 전통주 갤러리에서 그룹 다섯손가락의 이두헌과 함께하는 마음콘서트를 개최했다.

콜라보 마음콘서트에서는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그룹 다섯손가락의 초기멤버 이두헌이 함께 한다.

이두헌은 ‘새벽기차,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이층에서 본 거리’ 등 추억과 감성이 가득한 노래를 선물한 구룹 다섯손가락의 멤버다.

우리나라 민족은 예부터 음주가무를 즐기어 음악, 문학, 회화는 술의 흥취를 돋우는 중요한 요소였다.

청산별곡, 쌍화점, 한림별곡 등 옛 노래부터 취중진담, 술이야, 소주한잔 등 대중가요, 국선생전, 국순전 등 소설에 이르기까지 술은 문학과 관련이 많으며, 이런 점에 착안하여 전통주 갤러리는 문화예술계 협업 프로젝트로 ‘클래식 음악과 막걸리 연주회’, ‘들꽃 영화제와 함께하는 전통주 시음회’를 마련한 바 있고, 이번 겨울에는 ‘대중가수 이두헌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를 마련했다.

콜라보 마음콘서트에서는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그룹 다섯손가락의 초기멤버 이두헌이 함께 한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행사는 과음·폭음보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적당하고 건강하게 마시는 음주문화 정착과, 전통주를 즐겨 찾는 세대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2017년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중 매실원주(더 한), 복분자음(농업회사법인 배상면주가 고창LB주식회사), 문경바람(농업회사법인(주)제이엘), 감사(농업회사법인(주)술샘) 등 음악과 함께 수준급의 전통주를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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