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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그룹, 정부지원 충전식 귓속형 AI보청기 출시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올해 11월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제품에 충전식 귓속형 AI보청기 리비오 AI를 포함했다고 밝혔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자사의 충전식 귓속형 인공지능 보청기를 2022-2023 정부지원 보청기로 제공한다. 주 사용자인 어르신들이 작은 배터리 교체 시 불편함이 컸는데 간편한 충전방식으로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배터리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배터리 구입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두뇌 및 신체 추적 및 통역, 넘어짐 감지 및 알림, 전문가 원격지원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보청기다.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로 전화통화 및 음악 청취도 가능하며 자동 절전모드, 마스크 모드 기능도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인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구입한 보청기에 대해 금액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5년에 1번 최대 131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청각장애인의 경우 보청기 구입 시 금액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5년에 1번 최대 131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보청기 가격의 100%, 일반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90%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귓속형 충전식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AI의 경우 정부고시가격이 108만원~125만원으로 개인 부담금 0월에서 최대 25만 1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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