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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구강 상태를 전체적으로 고려해야

사람마다 구강 상태에 따른 얼굴형을 갖고 있다. 선천적인 원인으로 인해 변화를 겪기도 하고 스스로의 잘못된 습관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지속되면 치아 배열의 문제를 일으키며 다양한 문제를 불어 올 수 있어 구강 상태를 전체적으로 고려해 치아교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치아교정에는 여러 장치들이 존재한다. 경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메탈과 하얀색 도자기 재질로 된 세라믹, 철사가 구강 내부를 찌르는 것을 방지해 주고 신속한 보완이 가능한 자가결찰방식, 혀가 위치하는 안쪽에 장치를 설치하는 설측 교정까지 다양하게 있다. 만약 사람들에게 자신이 교정 장치를 부착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지 않고 싶다면 투명 방식도 있다.

이러한 장치들을 선택함에 있어 치과교정과전문의와 면밀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구강의 전체적인 상태와 환자 개인의 상황과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하는 것이 효과적인 측면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장치의 종류 및 시간 역시 차이를 보일 수 있는데 짧게는 6개월정도, 길게는 2~4년까지 다양한 케이스를 보인다. 환자 본인 역시 치아교정을 진행할 때 지켜야 할 점을 숙지하고 주기적인 진료일정을 잘 지키는 지도 중요하다.

치료기간이 부담된다면 부분적 교정도 있어서 고려해볼 법하다. 구강 전체를 교정하는 것보다 기간이 짧아 치료를 진행할 때 부담감을 덜어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4개월~12개월로 전체 교정보다는 치료기간이 짧다.

<도움말 : 강서예치과 치의학박사 구상균 대표원장 >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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