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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미래유망식품 연구결과 공유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대체육-고령친화식 등 ‘미래유망식품 세션’ 개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2022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식품진흥원 세션’을 개최하였다 [사진=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식품진흥원)은 2022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식품진흥원 세션’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식품진흥원 세션은 ‘최신 대체육 관련 연구 동향’과 ‘고령친화식품의 연구 및 산업 동향’이란 주제로 10월 21일 진행되었다.

세션은 ▲미래식품: 배양육(서울대학교 조철훈 교수) ▲화식용 대체육 제조를 위한 3D 프린팅 소재 및 공정 개발(이화여자대학교 이진규 교수) ▲고수분 압출성형 기술을 이용한 식물성 대체육 제조(고려대학교 한재준 교수) ▲원료에 따른 식물성 대체육의 특성(공주대학교 구본재 교수) 등 4가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번 세션을 통해 미래유망식품으로 대두되고 있는 식물성단백질, 배양육 등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점 및 기술적 발전을 위해 그간의 연구결과와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강원지역의 기능성 농산물 소재를 이용하여 식이가 용이하도록 KS규격에 준한 물성과 영양기능을 개선한 고령친화식품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진행되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장 류기형 교수는 “이번 세션을 통해 미래유망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대체육과 고령친화식품 분야에서 식품진흥원이 선두주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다.”며 식품진흥원의 이 같은 최신 산업 동향 공유로 식품산업 관계자와 연구자들이 어려운 난관을 해쳐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세션을 통해 미래유망식품에 대한 발전방향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대체육과 고령친화식품 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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