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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인중 차관,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막식 참석인삼산업 전국단위 현장 축제 5년만에 개최... "인삼산업 다시 비상 돌파구 기대"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9월 30일(금) 오후, 경북 영주시에서 열리는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하여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였다.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9월 30일(금) 오후, 경북 영주시에서 열리는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하여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였다.

이번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5년 만에 개최되는 인삼산업 분야 전국단위 현장 축제로서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대대적으로 개최되었다. 2022년 9월 30일(금)부터 10월 23일(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김인중 차관은 개막식 행사장에서 축사를 통해 엑스포 개최를 위해 애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인삼 소비 감소로 어려운 시기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인삼산업이 다시 비상할 수 있는 돌파구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엑스포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삼산업 지원을 위해 계약재배 확대, 정책자금 금리 인하 등 지원을 추진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소비 촉진 등 인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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