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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 농업인 복지 지원 나서‘농축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거제시 마을회관에 노래방기계 제공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은 2022년 9월 1일 ‘농축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사진=농협자산관리회사]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지사장 정형섭)은 2022년 9월 1일 ‘농축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이 아닌, 지역 내 마을단위로 농업인 복지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에 당사는 범농협 신용회복 전문기관으로서 많은 농업인과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드리고자 하였다. 이에 경남서부지사는 거제축협 강창우 조합장 및 상무와 함께 농업인 지원 실익을 고민하였으며,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가배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노래방 기계’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마을회관의 노래방 기계를 통해 연로하신 조합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드리고, 지역의 이웃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고자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였다.

가배 마을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큰 위로가 되었으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농사일에만 집중 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복지와 도움을 준 농협자산관리회사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경남서부지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우리 회사 존재 이유를 확인시키는데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 필요한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인과 소통하고 위로와 힘이 되는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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