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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돼지 한돈, 체력 증진-피로회복 도움도드람, '본래 뻐해장국' 등 가정간편식 추천...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 HACCP 인증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돼지고기는 에너지 공급원인 단백질이 풍부하고, 젖산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1이 많아 체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한, 돼지고기 지방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에 도드람은 올 여름 마지막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우리 돼지 한돈을 원료로 한 가정식 간편식을 추천했다.

‘도드람 본래 뼈해장국’은 푸짐한 돼지등뼈, 구수한 우거지, 얼큰하고 진한 돈골 육수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 만들었다. 특히 한돈 중에서도 도드람 조합원이 기른 돼지를 원료로 사용해 신뢰를 더한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상온보관 제품으로 보관이 용이해 냉장고가 작은 1인가구도 보관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도드람 본래 뼈해장국은 800g 중량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더 많은 중량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2kg의 ‘미식 한끼 감자탕’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미식 한끼 감자탕은 자극적이지 않은 구수하고 부드러운 감자탕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국내산 돼지 등뼈를 진하게 잘 우리고, 우거지와 감자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 맛있고 든든한 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무더운 날씨에는 화끈한 매운 맛으로 ‘이열치열’ 더위를 이겨내 보는 것도 좋다. 도드람 ‘바이킹 직화곱창’은 입안 가득 퍼지는 쫄깃한 맛과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에 조리해도 방금 구워 나온 듯한 향긋한 숯불향을 느낄 수 있다. 국내산 돼지곱창을 사용해 신뢰를 더하며, 잡내 없이 즐길 수 있다.

도드람 ‘본래 매운맛 뼈찜’은 매콤한 소스와 진한 감칠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한 봉지에 1kg으로 푸짐한 한끼는 물론 열대야를 이겨내는 안주로도 제격이다. 국산 돼지 등뼈는 살코기가 적다는 편견을 깨고 푸짐한 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도 좋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은 돈육뿐만 아니라 부산물까지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으며 생산, 가공, 유통 등 모든 과정에서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신선한 재료로 가정간편식을 생산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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