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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호우피해 주민 일상북귀 도울 것"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에 인력-장비 적극 지원... 굴착기-덤프트럭 등 보유
산림청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이번 집중호우 응급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여 국민들이 빠른 일상을 회복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진=산림청]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8월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 국민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가용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 등에서 산림경영과 관리를 위해 굴착기 156대, 덤프트럭 76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산림청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이번 집중호우 응급 복구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여 국민들이 빠른 일상을 회복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라며, “산림청은 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신속한 응급 복구로 국민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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