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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롯데중앙연구소와 ‘2022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개최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7번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롯데중앙연구소(연구소장 이경훤)’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는 롯데의 각 식품 계열사의 신제품을 연구개발 하는 곳으로써 함께 미래식품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케어푸드, ▲푸드테크, ▲차세대 식품 가공 기술, ▲지속가능한 개발을 메인 주제로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식품 분야의 New-Biz 파트너로서 함께 협력하고자 한다. 밋업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연구소 내 공유오피스인 '푸드테크밸리' 무상 입주와 롯데 식품 계열사와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제공, 롯데벤처스 투자 검토 기회 제공, 연구소내 시설을 활용한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은 2019년도부터 2021년까지 1,8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27개의 대기업이 참여했고, 그 결과 약 280개 스타트업이 파트너십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이나 자세한 내용은 이벤터스 접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롯데중앙연구소의 검토를 거쳐 밋업 대상 기업을 선발해 9월 29일 1:1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황윤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식품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롯데중앙연구소와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의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 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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