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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전남 농업현장 방문농촌진흥청, 전남농업기술원 소통과 협력 강화... "청년농업인 안정적 정착 지원"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한국영농신문 박주하 기자]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이 4일 전남농업기술원을 찾아 중앙과 지방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학습단체 임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청장은 박홍재 전남도농업기술원장으로부터 전남 농촌진흥사업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청년 창농타운, 농업기술원과 한국전력이 공동 추진중인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연구시설과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전남도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경험이 없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114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농업시설 운영과 기술습득을 위한 임대농장 35개소를 조성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조재호 청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을 육성하는 것은 미래농업을 위한 핵심과제”라며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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