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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 활용 축산환경 개선 노력축산환경관리원, 깨끗한 축산농장 외부 평가위원 대상 세미나 개최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을 위한 외부 평가위원의 현장평가 모습 [사진=축산환경관리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이영희 원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사업에서 활동하는 외부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현장평가 기준 제고와 원활한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상반기 세미나’를 29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외부 평가위원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현장평가 진행을 위해 상반기 현장평가 내용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깨끗한 축산농장 농장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고객만족도 조사결과에 대한 분석과 반성으로 농장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상반기에 좋은 평가를 받은 평가위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마지막에는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 사업의 하반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평가 목표와 지자체 사후관리에 대한 실태점검을 다시 강조하였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사업의 외부 평가위원은 축산환경 전문컨설턴트 심화과정 수료자,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증 소지자, 실무경력 10년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자로 총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축산환경 분야의 전문가로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축산환경개선 사업, 자원순환 활성화 사업 등 축산환경관리원의 주요사업 평가위원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권역별 활동구역이 나누어져 있어 전국적인 현장 활동에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다.

축산환경관리원 이영희 원장은 “전문성 있는 외부 평가위원 인력풀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현장 확인 강화와 함께 축산환경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외부 평가위원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깨끗한 축산농장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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