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뜨는 편의점에 집중하는 즉석밥 업계거리두기 해제로 HMR 메카 급부상... 프리미엄 제품 출시, 프로모션도 다양
편의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즉석밥 제품 코너 [사진=더미식]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해제되고 여행, 캠핑,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으면서 소포장, 가성비 제품을 찾기 위해 가까운 편의점을 애용하는 소비 트렌드도 주목받고 있다.

이에 편의점들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제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즉석밥 업체들은 다양한 프리미엄 즉석밥 신제품들이 잇따라 선보이며 편의점 주고객인 MZ세대와 1인가구, 맞벌이 부부를 고객으로 끌어 모으려고 하고 있다.

실제로 CU, GS25 등 전국 편의점에서는 현미밥, 귀리쌀밥, 잡곡밥 등 하림 ‘The미식(더미식) 밥’ 잡곡류와 CJ제일제당 햇반 잡곡류 즉석밥들을 대상으로 2+1 등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 진출한 더미식 즉석밥은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로만 천천히 뜸들여 지어 갓 지은 밥과 같은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강점이다. 백미밥부터 귀리쌀밥, 메밀쌀밥, 현미밥, 잡곡밥, 오곡밥 등 11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 선택의 폭도 한층 넓혔다. 

더미식 밥 관계자는 "편의점의 뛰어난 접근성과 간편함을 중시하며 소포장 제품을 선호하는 편의점 선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경쟁적으로 많아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신제품 즉석밥들의 맛집인 된 편의점에서 부담 없이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