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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식물검역인증원,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동참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과 자매결연 맺고 환경정화과 일손돕기 함께 참여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5월 26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에서 임직원 28명과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국제식물검역인증원]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 이하 인증원)은 5월 26일, 경남 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에서 임직원 28명과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농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실시되었다. 인증원 임직원들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영농 폐기물 수거, 사과 적과 등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특산물 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였다.

인증원은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봉촌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류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상생협력 실천을 약속했다.

최병국 원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환경을 조성하고, 농촌 고령화 및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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