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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농협,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 열어먹거리·볼거리 가득한 체험명소로 주목... "푸드플랜 내실있게 추진할 것"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 옆에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1657㎡(501평)면적에 지상 2층 규모로 유리온실 양액시설과 미디어 전광 등을 갖췄다. [사진=도곡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화순 도곡농협(조합장 서병연)은 지난 13일 도시 소비자가 농산물 재배·생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 농업복합시설인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박서홍 NH전남지역본부장, 김종명 화순군지부장, 서병연 도곡농협 조합장과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는 로컬푸드 직매장 옆에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1657㎡(501평)면적에 지상 2층 규모로 유리온실 양액시설과 미디어 전광 등을 갖춰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체험 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곡농협에 따르면, 스마트팜 도농상생센터 개장으로 기존 로컬푸드가 시너지 효과를 내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준공식에서 서병연 조합장은 “농가와 도시 소비자가 소통하는 새로운 지역 체험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먹거리 종합 전략인 푸드플랜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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