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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최창호 회장, 명예 강원도지사 됐다최문순 강원도지사, 위촉패 전달...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에 최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1일 서울 송파구 중앙회 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로 부터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1일 서울 송파구 중앙회 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로 부터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권익 향상에 힘쓰면서 강원도 임업 발전과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해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여준 것을 높이 기리며 강원도민의 뜻을 모아 명예도지사로 위촉한다”고 말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명예도지사라는 막중한 임무에 소홀하지 않고, 강원도 산림행정 발전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해 11월 30일 강원도 및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와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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