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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요, "2022 올해의 브랜드 파워 고양이사료 부문 1위"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펫케어 브랜드 오요요(O’yoyo)는 ‘2022 올해의 브랜드 파워 1위’ 반려동물 부문 고양이 사료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 올해의 브랜드 파워 1위는 사회경제적 변화의 움직임 속에서 차별화된 영감으로 고객 삶에 깊은 공명을 일으킨 파워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시상식이다. 반려동물, 뷰티, 의류, 교육 등 17개 분야의 전문성이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오요요의 고양이 사료는 죽은 동물의 사체를 사용하는 렌더링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전체 원료의 70% 이상을 유기농 원료만 사용했다. 특히 주 단백질원으로 닭고기와 연어의 생 살코기만을 사용하고 가수분해 과정까지 거쳐 식이성 알레르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고양이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옥수수, 밀 쌀 등의 곡물을 넣지 않고 보존제, 방부제, 합성향료, 인공색소 등의 첨가물도 일절 쓰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 제조 과정에서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노케스템(NOCHESTEM)' 표시가 있다.

오요요 관계자는 “오요요 고양이 사료는 요로 건강을 위한 요로케어와 체중조절용 체중케어 등 2종으로 출시돼 고양이들의 다양한 건강 고민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크랜베리, 메치오닌, 프로바이오틱스 등 맞춤형 기능성 원료가 배합돼 있어 매일 먹는 사료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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