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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난 뽐냈다제 38회 대한민국 난대전 2017국제농업박람회서 개최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주최하는 ‘제 38회 대한민국 난대전’이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2017국제농업박람회장 내 국제관에서 개최됐다.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주최하는 ‘제 38회 대한민국 난대전’이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2017국제농업박람회장 내 국제관에서 개최됐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 2015년 ‘제 34회 대한민국 난대전’을 성황리에 전시한데 이어 2017년 ‘제 38회 대한민국 난대전’까지 특별전시로 준비하면서 한국난의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함께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난의 종자보호 및 개발 육성, 산림자원으로서의 난과 식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홍보한다. 더불어 난 문화사업 육성과 애란인의 저변 확대를 통한 수요층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행사 담당자는 “이번 특별전시를 통해 한국난의 대중화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임업인 소득 작물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소득사업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며 “난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축제가 아닌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중문화로의 난 대전을 개최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2017국제농업박람회장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춘란, 풍란, 석곡란, 야생란 등 3억 원이 넘는 고가 난들의 화려한 향연이 펼쳐질 대한민국 난대전은 11월 3일 출품과 심사를 마무리하여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국제농업박람회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됐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 2015년 ‘제 34회 대한민국 난대전’을 성황리에 전시한데 이어 2017년 ‘제 38회 대한민국 난대전’까지 특별전시로 준비하면서 한국난의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함께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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