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여성농업인
전문강사가 여성농업인 찾아갑니다농식품부-농정원, 영농여건 개선 교육 운영... "애로사항 발굴, 다양한 과정 개발"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4월 하순부터 23개 시·군, 1만 680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본 과정은 전문 강사가 마을을 방문하여 여성농업인정책을 소개하고 농작업 편이장비 사용법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농작업효율 개선,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올해 6월 30일(목)까지 각 지역의 교육기관과 지자체 농정부서, 농정원 교육관리 담당자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세부 사항과 일정은 농식품부 여성농업인광장과 농정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오미란 농촌여성정책 팀장은 “금년도 영농여건 개선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향후 다양한 여성농업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농촌 여성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