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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팜, 스테이크 고기 당일 배송 시스템 구축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은 온라인 주문 고객들이 더욱 신선한 상태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등심, 안심, 채끝 등의 스테이크 소고기를 주문 즉시 발송하는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그래스팜 스테이크고기는 사육 과정에서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항생제 내성률 등을 걱정하지 않고 소고기를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일반 스테이크 소고기와 달리 근내지방(마블링)이 적어 느끼하지 않으며 고깃결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 소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그래스팜은 스테이크 고기의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장과 유통에도 신경 쓰고 있다. 소고기를 스킨진공포장으로 산소와의 접촉을 막고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도축한 후 냉장으로만 유통하고 주문 즉시 당일 발송하여 가장 신선할 때 소비자가 받아볼 수 있도록 초신선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그래스팜 소고기는 청정 자연에서 풀을 먹고 자란 목초육으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담백하고 부드러워 스테이크 소고기로 적합하다”며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더욱 믿고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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