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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주성재 조합장, 블루베리 육성 발벗고 나서
전남 곡성농협 주성재 조합장(사진 가운데)이 지난달 31일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블루베리를 지역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블루베리 공동출하회 출범식’을 열었다. [사진=곡성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곡성농협 주성재 조합장(사진 가운데)이 지난달 31일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블루베리를 지역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블루베리 공동출하회 출범식’을 열었다.

‘블루베리’는 진달래과 식물로 블루베리 색소의 연구 개발과 임상시험 결과 눈에 좋다고 하는 기능을 포함하여 암 순응 촉진 효과, 모세혈관 보호 작용, 항산화 작용, 항궤양 활성 및 항염증 작용이 있어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공선출하회’는 본격 출하 시기인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고, 곡성군도 2024년까지 블루베리 재배면적을 50㏊로 확대하고 품종을 개량하는 등 전국 최고 블루베리 산지로 도약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로 했다.

주성재 조합장은 “곡성군과 협력해 블루베리를 고소득 창출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공선출하회 집중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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