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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코퍼레이션 아르르, '사르르 미니캔 캣’ 와디즈 펀딩 오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블랭크코퍼레이션의 반려 동물 브랜드 아르르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신제품 ‘사르르 미니캔 캣’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사르르 미니캔 캣’은 인공 성분 없는 제품을 위해 반려인들이 직구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영양성분과 기호성을 모두 갖춘 간식 제품을 위해 개발되었다. 

특히 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섭취 시 몸에 해로울 수 있는 잔탄검, 카라기난 등의 합성 첨가물이 없을 뿐 아니라 100% 국내에서 생산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여기에 사람이 먹어도 무해한 100% 휴먼 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였으며, 최고 품질의 육류 95%와 5%의 필수 영양원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사르르 미니캔 캣’은 기호성이 높은 간식은 칼로리가 높거나 성분이 좋지 않아 제품 선택에 고민이 많았던 반려인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가공된 지방 없이 순 살코기로 만들어 타사의 70kcal 열량 대비 현저히 낮은 32 Kcal의 저칼로리(치킨&치킨간 기준) 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대체 가능하다. 

급여 시 편리성도 섬세하게 고려했다. 한 번 급여에 적합한 30g의 미니캔 용량으로 위생적이고 편리하며 부드러운 제형으로 소화가 쉽고, 이빨이 약하거나 급하게 먹는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다. 미니캔 급여만으로도 음수량을 충족시킬 수 있고 약이나 물을 섞어서 급여시에도 거부감 없는 높은 기호성으로 수분이 부족하거나 약을 먹이기 힘든 반려동물에게도 유용하다.

맛은 연어와 치킨&치킨간, 참치&고등어 총 3가지 종류로 와디즈에서는 슈퍼 얼리버드의 경우 최대 50% 할인 가능하다. 맛보기 세트부터 5개월 패키지까지 구매할 수 있는 와디즈 본 펀딩은 8일부터 22일까지다. 

사르르 미니캔 캣을 개발한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윤미소 프로는 “아르르 사르르 미니캔 캣은 성분을 까다롭게 따져가며 해외 직구를 했던 기존 소비자들의 고민들과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특히 영양섭취가 필요하거나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동물, 소화기관이나 이빨이 약해 기존 습식캔을 먹이기 힘들었던 반려동물에게도 적합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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