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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원예농협, 전문성-다양성 갖춘 ‘농자재센터’ 개장
여수원예농협이 여수시 반월길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농자재 1,500개 품목을 취급하는 농자재센터를 개장했다. 김용진 조합장(왼쪽 세번째)이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 [사진=여수원예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원예분야에도 친환경·스마트농법이 도입되어 신기술 영농자재부터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소모성 영농자재까지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농자재센터가 여수에 꼭 필요합니다.”

여수원예농협 김용진 조합장은 취임 이후 줄곧 원예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농비 절감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영농자재를 취급하는 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지난달 18일 여수시 반월길에 부지면적 2148㎡(650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농자재 1500개 품목을 취급하는 농자재센터를 개장했다.

‘농자재센터’는 원예농가들의 다양한 요구 반영과 영농비 절감을 도모할 수 있는 품목을 취급해 원예농가 소득향상을 견인하고 연간 30억원 가량 판매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진 조합장은 “그동안 원예시설용 자재와 공구, 과수·화훼용 영농자재 등을 구입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농자재센터 준공으로 다양하고 전문성을 갖춘 영농자재를 한곳에서 구입할 수 있어 농가 편의를 도모하고 영농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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