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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주성재 조합장, 조합원 건강지킴이 역할 ‘자처’
주성재 조합장(사진 뒷줄 왼쪽 다섯 번째)이 매년 시행하는 조합원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 현장에서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곡성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곡성농협(조합장 주성재)이 매년 시행하는 조합원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이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곡성농협에 따르면, 이번 무료 종합검강검진사업은 3월말까지 조합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자기공명영상법(MRI)·컴퓨터단층촬영(CT)·대장내시경 등 선택검진과 100여개 진료항목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각종 질병에 대한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조기 질병 발견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주성재 조합장은 “이번 건강검진은 반복된 농작업 때문에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는 조합원들이 많아, 고가의 검사비용이 드는 MRI 검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정밀한 검진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 의료·문화·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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