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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화곡동 신사옥 이전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 사업 확대 추진... "새로운 공간에서 더 큰 비전 실현"
울지마마이펫은 사업영역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시점 임직원에게 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부서별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 신사옥은 약 400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7층 총 8개 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전 층 모두 울지마마이펫 단독 공간으로 이용된다. [사진=울지마마이펫]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사세 확장에 힘입어 오는 30일 화곡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은 사업영역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시점 임직원에게 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부서별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 신사옥은 약 400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7층 총 8개 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전 층 모두 울지마마이펫 단독 공간으로 이용된다.

사옥 이전과 함께 펫 스킨케어 기업으로서의 독자적인 영역 확장과 커머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어 울지마마이펫의 제2막을 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지하 1층에는 대규모 강당을 배치하고, 1층 로비에는 임직원의 휴식과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라운지와 카페테리아를 구성하여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더불어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을 배치하여 소통 및 협업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으며 2층부터 7층까지는 부서별 업무 특성에 따라 공간을 분리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울지마마이펫 김화영 대표는 “직원들이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보다 탄탄한 경쟁력을 갖춰 울지마마이펫이 꿈꿔왔던 더 큰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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