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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팜, 스테이크 고기 판매량 상승세 기록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의 스테이크 고기 판매량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온라인으로만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래스팜의 스테이크 고기인 등심, 안심, 채끝 등의 제품은 풀만 먹고 자란 소고기를 사용해 근내지방의 느끼함 없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사육 과정에서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이 일체 사용되지 않은 유기축산물인 것도 장점이다. 생애 전 과정에 걸쳐 항생제 제로를 실현하여 항생제 내성이나 잔류 화학성분 걱정을 덜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스킨포장방식으로 소고기를 진공 포장해 더욱 신선한 스테이크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래스팜의 스킨포장방식은 산소와의 접촉을 최소화했으며,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게 해준다. 또 주문 즉시 당일 발송으로 더욱 신선한 수입 소고기를 받아볼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키운 깨끗한 소고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엄격한 관리 하에 생산되고 있어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믿을 수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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