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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지티티비 기술거래업무협약전남 지역경제-기술거래 활성화 기대.. "기업지원 위해 기술개발에 최선"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와 ㈜지티티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에 기술이전, 기술금융을 통한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기로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센터장 이승제, 이하 친환경센터)와 ㈜지티티비(대표이사 박용선)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에 기술이전, 기술금융을 통한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기로하고 23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남 바이오산업은 천혜 자연환경 여건으로 비교 우위 특산자원을 100여종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우수기술의 연구개발과 개발된 기술의 이전과 산업화율은 낮다. 그러나 사업체 수와 업체 종사자 수 등도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고, 보유한 천연자원을 활용한 제품화율과 생산액 및 부가가치액도 상승 중으로 우수 공공기술의 이전, 거래를 통한 사업화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의미있는 협약이다.

 ㈜지티티비는 산업부지정 민간기술거래기관이면서 사업화 전문회사로 등록된 업체다. 박용선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①이전 대상기술의 발굴과 기업 수요조사 ②기술정보에 관한 공동 이용을 위한 교류와 중개 그리고 홍보 ③기술평가 또는 기술가치평가의 협력과 이와 관련된 정보의 교류 ④기술거래와 사후관리 그리고 기술사업화에 관한 협력과 공동추진 ⑤기술이전과 지적재산권 관련 교육 훈련 공동 참여 ⑥기술이전 업무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참여에 관한 협력 ⑦관련 전시회, 세미나, 포럼 등 유관 행사의 공동 개최와 참여 ⑧기타 상호기술 이전과 관련된 업무 등을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친환경센터는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산하 6개 센터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 62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26억원의 기술료 수익을 거뒀다. 2017년에 산업부로부터 농식품분야 기술이전 전문기관 인가를 받아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승제 친환경센터장은 "양 기관 협력으로 우리 지역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전해서 고부가 고품질의 제품이 생산되고 잘 팔린다면 기업지원기관으로서 소임을 성실히 수행한 것이라고 말하고 기업지원을 위해 기술개발과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했다.

친환경센터는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산하 6개 센터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 62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26억원의 기술료 수익을 거뒀다. 2017년에 산업부로부터 농식품분야 기술이전 전문기관 인가를 받아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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