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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농협 김명열 조합장, 지역농업인재 육성 박차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정의되던 농업도 이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핵심인 사물인터넷과 로봇기술을 접목한 기술농업이 필요한 때입니다.”

김명열 서창농협 조합장은 취임 후 줄곧 지역 농업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매년 미래농업을 이끌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24명의 장학생에게 총 16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명열 조합장은 “우리 학생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아는 인재로 성장해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4차혁명 기술을 농업에도 접목해 첨단 스마트 농업기술로 희망을 주는 농촌을 반드시 만들어 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한 더 나은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해 서창농협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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