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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낭주농협, 조합원 ‘단체상해보험’ 지원이재면 조합장, "전 조합원 맘 편히 농사짓도록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살펴야"
영암낭주농협 이재면 조합장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은 전조합원이 농작업 상해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단체로 상해보험을 2년째 가입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이 보험은 조합원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을 때 최고 3백만원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영암낭주농협에 따르면, 조합원들이 점차적으로 고령화 되어가고 있고 특히 농작업 중 넘어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상황에 따라 조합원들이 심각한 부상을 당하거나 이로 인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복지환원사업차원에서 2319명 조합원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게 됐다.

이재면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하도록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 극복과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쳐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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