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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농협, 여성조직과 손잡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김명열 조합장은 취임 이후 여성조직을 대상으로 소외계층에 재능 기부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고향주부모임 활성화를 통해 자발적 봉사단체를 만들도록 했다. [사진=서창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광주광역시 서창농협(조합장 김명열)이 여성조직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여성조직을 전문 인력화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창농협에 따르면, 김명열 조합장은 취임 이후 여성조직을 대상으로 소외계층에 재능 기부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고향주부모임 활성화를 통해 자발적 봉사단체를 만들도록 했다.

특히 고향주부모임(회장 신향엽)회원은 ▲매월 1회 관내 홀몸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고령 취약가구를 찾아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차량에서 세탁·건조한 뒤 돌려주는 ‘행복나눔 세탁봉사’ 실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영농폐기물 수거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서창농협은 하반기에 제빵 및 요리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 음식나눔 재능기부도 할 계획이다.

김명열 조합장은 “여성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삶의 질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여성조직과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민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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