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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2017 여름품종 흥행 가도동유250, 여름엔, 얼스마운틴PMR 등 내재해성 품종개발에 주력
아시아종묘가 6월부터 9월말까지 재배한 여름작물이 경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종묘(주)(대표이사 류경오)가 6월부터 9월말까지 재배한 여름작물이 경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양대 신용평가사 나이스평가와 이크레더블의 기술평가에서 동시시 ‘AA'를 받으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얼스마운틴PMR' 멜론의 경우 아시아종묘 멜론육성연구팀과 강원도 양구군 야촌육묘장 최현순 농가가 협력해 이뤄낸 결과이다.

최현순 농가는 양구군 최초 개별박스 출하를 결심하여 13,000원의 높은 가격에 농협에 납품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실제 일본에서는 멜론 1개 포장이 고가에 판매중이다. 이렇게 최고급화를 이룬 멜론은 실질적으로 농가수익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에 쾌거를 이뤄낸 얼스마운틴PMR 멜론을 포함하여 최현순 농가에서 재배된 아시아종묘 멜론 3품종은 같이 재배된 대비품종과 견줘 흰가루병이 오지 않았고, 상인들이 원하는 네트가 잘 만들어졌다.

아시아종묘 멜론육성팀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가에서 채소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여 가뭄이나 강우에도 잘 견디고 더위나 추위에도 재배가 잘 되는 내재해성 품종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일본계 토마토 종자가 대부분이던 전북 장수군 계북면에서는 동양계의 장점과 유럽계의 장점만을 모아 육성된 ‘동유250’은 7월부터 8월까지 연이어 광주원협에서 10kg 34,000원(8월초 기준)의 경매가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비대력이 뛰어나고 과피가 진하여 상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 아시아종묘 여름엔 수박은 충북 진천군, 음성군과 맹동면 지역에서 최고가 낙찰기록을 경신했다. 올 여름 이어진 가뭄과 고온현상에도 여름엔 수박은 고당도이면서 열과가 적고 탄저병에도 강해 호평을 받았다.

아시아종묘 멜론육성팀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농가에서 채소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여 가뭄이나 강우에도 잘 견디고 더위나 추위에도 재배가 잘 되는 내재해성 품종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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