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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유산, 지역주민과 협력해 보전해야"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창원 독뫼 감 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수여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1일(월)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창원 독뫼 감 농업’에 대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제17호)를 수여하였다. [사진=농식품부]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1일(월)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창원 독뫼 감 농업’에 대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제17호)를 수여하였다.

그 자리에서 김현수 장관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축하하고, 그간 농업유산 발굴과 지정을 위해 노력한 경남 창원시장(허성무)과 지자체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김 장관은 "농업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국가중요농업유산의 가치가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보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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