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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표 먹거리, '잇다팜'에 다 있다.충북농기원, ‘농특산품 서포터즈’ 선발... SNS 활용 온라인 판촉활동 시작
충북도 쇼핑몰 '잇다팜' 첫화면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충북의 우수 농특산품과 기술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잇다팜’ 판촉을 강화하기 위해 SNS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농특산품 마케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SNS 서포터즈는 온라인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해 2018년 처음 결성된 조직체로 매년 10여 명을 선발하여 충북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과 새로운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 확산의 기능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한 서포터즈는 충북의 농업인과 소비자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들도 포함하고 있어 마케팅 대상과 범위의 확대로 도내 농특산품 소비의 큰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충북 농업인들이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품과 농업 활동 소식은 물론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그밖에도 충북농업기술원의 연구개발, 지도사업 성과와 특색 있는 대표 행사를 홍보하여 충북의 이미지와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활용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게 온라인 판촉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소비자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이끌어 내는데 이들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서형호 원장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대도시 소비자들의 소셜미디어 활동 감성과 구매의사를 실시간으로 분석, 반영하여 잠재적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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