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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창동하나로클럽에서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 펼쳐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이 3월17부터 19일까지 창동 하나로클럽에서 순천시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은 순천시, 순천연합조합 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하자는 캠페인 차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소병철 국회의원, 김석진 재경 순천향우회 회장, 손점식 순천시 부시장, 김태룡 농협유통 전무이사, 순천농협 품목별 공선출하회와 여성연합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순천시 손점식 부시장은 “2023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개최 홍보 및 고향사랑 기부제 관심유도를 통해 순천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순천농협, 순천연합조합 공동사업법인과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고 말했다.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은 “이번 창동 하나로클럽 판촉행사를 통해 순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앞으로도 수도권 유통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판촉행사를 열어 농가에게는 소득증대를, 소비자에게는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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