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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 작품 전시회로 초대KBS 제주방송총국 로비에서 전시회 개최…국화분재 관광상품화로 농가 소득원 부각
제7회 국화분재 작품 전시회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총 11일간 KBS 제주방송총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제7회 국화분재 작품 전시회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총 11일간 KBS 제주방송총국 1층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박덕자)는 탐라국화분재연구회(회장 유동협)와 공동으로 도시민과 농업인의 공감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고 국화분재 관광상품화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탐라국화분재연구회원 30여명의 작품과 함께 지난 3월부터 실시한 ‘2017 국화분재기술 기초과정’ 수료생 20명의 작품까지 전시되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내전시는 목부작 100점, 모양목 93점, 쌍간작 40점 등 국화분재 작품 400여 점, 실외전시는 소국, 대국 및 국화를 활용한 조형물 100여 점 등 총 500여 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회 관람시간은 4일은 오후 3시부터이고 이후 관람객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농촌자원담당으로 문의 하면 된다.

김도훈 농촌지도사는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찾아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이번 행사가 도시와 농촌을 잇는 역할은 물론, 관광자원화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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